탄녹위 신임 민간위원장에 한화진 전 환경부 장관 임명
수정 2024-11-01 18:51:45
입력 2024-11-01 18:51:57
유태경 기자 | jadeu0818@naver.com
"기후·환경 분야 전문가…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 추진"
[미디어펜=유태경 기자]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새 민간위원장에 한화진 전 환경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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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진 신임 탄녹위원장./사진=탄녹위 | ||
임기는 오는 4일부터 2026년 11월 3일까지 2년이다.
한 위원장은 대통령실 환경비서관과 한국환경연구원 부원장·선임연구위원 등을 거쳐 윤석열 정부 첫 환경부 장관을 지냈다.
탄녹위는 "신임 한화진 위원장은 기후‧환경 분야 전문가로서 역량과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수립 등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관련 주요 국가적 정책을 차질 없이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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