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아빠를 부탁해' 네레이션, 과거발언 "나 같은 사람이 색기있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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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3 09:08:1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걸스데이 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걸스데이 민아와 소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신동엽은 민아에게 '마녀사냥' 공식 질문인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 중 어떤 스타일인가"라고 물었고, 이에 민아는 "저는 어떤 타입인 것 같아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민아는 "허영만의 '꼴'이란 책을 읽었는데 눈이 처진 사람이 색기(성적 매력)가 있다고 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민아의 말에 성시경이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느냐"라고 되묻자 민아는 고개를 끄덕여 함성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