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전원열 전 대법원 재판연구관(사법연수원 19기), 서종희 법무부 민법개정 위원회 위원 등 2명을 신임 교수로 임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수진 확대로 건국대 로스쿨 전임교수진은 32명으로 정원 40명을 대상으로 맞춤식 전문가 교육을 확대한다.

한편 건국대 로스쿨은 5~8일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실시하며 특별전형 2명과 일반전형 38명 등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