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 22일 오픈…25일부터 분양 돌입
수정 2024-11-21 16:27:26
입력 2024-11-21 16:27:35
조성준 기자 | abc@mediapen.com
3032가구 규모 주거단지 중 1856가구 일반분양
'LIVE, PLAY, WORK, REST'…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담은 미래도시 플랫폼
25일 특공 시작, 26일 1순위…12월 4일 당첨자 발표
'LIVE, PLAY, WORK, REST'…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담은 미래도시 플랫폼
25일 특공 시작, 26일 1순위…12월 4일 당첨자 발표
[미디어펜=조성준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2일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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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원 아이파크 투시도./사진=HDC현대산업개발 | ||
2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서울원 아이파크’는 서울 노원구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7층 6개동, 전용면적 59~244㎡ 규모의 1856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원 아이파크는 설계부터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신개념 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59~244㎡ 총 32개의 주택형을 선보여 가족구성과 라이프 패턴 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원 아이파크는 단지 내 스마트 프리미엄을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 프리미엄은 대화형 인공지능(AI) 홈비서 시스템으로 가족 구성원 목소리를 구분해 인식, 개인별 특성에 맞는 세대 내 서비스환경을 제공한다.
동 지하부에는 2개 동 단위 독립 커뮤니티를 조성해 독립적인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며, 아파트 동 출입구에는 공동현관과 연결된 'Drop-off zone'을 설치해 일반적인 아파트와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한다.
서울원 아이파크는 단지 인근으로 중랑천, 영축산, 한천 근린공원 및 중랑천 수변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입주 시 배정되는 한천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강북권 명문 학군으로 손꼽히는 대진고, 서라벌고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와 인접한 광운대역은 기존 1호선뿐만 아니라 6호선, 7호선도 이용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향후 GTX-C노선이 신설될 예정으로 개통이 진행되면 광운대역~강남(삼성역) 구간이 9분 만에 연결된다. 도로로는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 브랜드가 하나로 완성된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로 하여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서울원을 통해 편리함과 편안함, 연결과 융합, 환경과 지속성의 관점에서 또 다른 방식으로 정의되고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월4일이다. 정당계약은 12월16일~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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