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는 한글날을 맞아 ‘KU 다다다(말하다, 듣다, 즐기다)’ 말하기 대회를 8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학부와 중등부로 나눠 스피치, 질의응답 등의 경연을 펼친다.

고려대 말하기대회에는 사전에 선발된 청중 평가단 150여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