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산후조리원·키즈카페 식품취급시설 일제 점검
수정 2015-10-06 17:39:28
입력 2015-10-06 17:36:13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산후조리원과 키즈카페 내 식품취급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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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목적 보관 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위생적으로 취약한 산후조리원 및 키즈카페 내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업계 종사자의 개인위생 및 식품안전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