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이 커지면서 세계 주요국 증시가 동반 급등한 가운데 코스피도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2.40포인트(0.63%) 오른 1990.65로 마감했다.
지수는 18.04포인트(0.91%) 오른 1996.29로 장을 시작하자마자 1998.02까지 오르며 근 두 달 만에 2000선까지 근접하게 갔다.
코스피가 최근 마지막으로 장중 20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8월11일(2021.8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