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15학년도 1학기 우수 교·강사 베스트티처 12명 선정
수정 2015-10-07 11:59:52
입력 2015-10-07 11:58:2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2015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베스트티처)’ 12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건국대 베스트티처는 인문사회/예체능 계열에서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진석언 교수 ▲경영대학 경영학전공 정혜정 교수 ▲상경대학 경제학전공 배진호 교수 ▲상경대학 국제무역학전공 세르반테스 교수 ▲글로벌융합대학 국제학부 김욱 교수 ▲교무처 교양교육센터 홍영준 강사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자연/공학/의학·의학 계열에서는 ▲농축대학원 산림조경학과 성환인 교수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성기원 교수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과 전용석 교수 ▲동물생명과학대학 바이오산업공학과 김민경 교수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생물과학과 정일민 교수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임현정 교수 등 6명이 우수 교·강사로 선정됐다.
송희영 건국대 총장은 “대학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가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것이다. 매 학기마다 학교 본부에서도 학생들의 교육과 교수들의 강의를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부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 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진행된 ‘2015학년도 후기 우수 강의 교·강사(베스트티처) 시상식’에서 수상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