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수 선교사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수상자로 권영수 선교사(63)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권 선교사는 필리핀에서 24년간 선교활동을 진행 중이다.

언어우드선교상은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를 기리기 위해 2001년 제정된 상으로 전 세계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선교사를 선정해 수여한다.

한편 언더우드사업회는 파라과이에서 활동 중인 박상하 선교사의 북수단 움두르만 유치원 설립 프로젝트 등을 ‘제6회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