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환경청, 친환경운전왕 선발 대회 참석 하실 분~
수정 2015-10-07 17:40:52
입력 2015-10-07 17:39:40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이희철)은 생활 속에서 친환경운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31일 '2015년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환경자동차협회,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후원하고 대회 참가자 및 가족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코스는 환경청을 출발해 광주과학기술원을 거쳐 다시 환경청으로 돌아오는 약20km의 코스로 운영되며 연료소모율과 운전습관 등을 종합평가하여 친환경운전왕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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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생활 속에서 친환경운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31일 '2015년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 모습. | ||
또한, 사전 특별행사로 ‘바람의 아들’ 이종범 야구 해설위원과 전문 카레이싱 선수, 모범택시 운전자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친환경운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대회당일 환경청을 찾는 모든 국민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차량 점검 서비스, 캐리커쳐 그리기, 친환경 차량용 방향제 만들기, 친환경차량 전시 및 시승 등의 행사도 준비하였다.
시상은 총 11개 팀에 대해 환경부장관상․영산강유역환경청장상과 총 3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모든 참가팀에게는 6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티셔츠,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환경청 관계자는 “운전습관만 바꾸면 연비가 8% 상승, 온실가스 10%감축하는 효과가 있기에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들이 운전을 할 때 마음의 여유를 갖고 친환경운전 10가지 습관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