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은 ‘2015년-가을 시민인문대학 제3기 한·일 소통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 제대로 보기’와 ‘원활한 한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최재철 한국외대 교수와 정재정 서울시립대 교수(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등 전문가 10명이 강사로 나선다.

이달 13일부터 올해 12월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무료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