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일본어대학, '한·일 소통 인문학' 강좌 운영
수정 2015-10-08 11:18:35
입력 2015-10-08 11:18:0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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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은 ‘2015년-가을 시민인문대학 제3기 한·일 소통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 제대로 보기’와 ‘원활한 한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최재철 한국외대 교수와 정재정 서울시립대 교수(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등 전문가 10명이 강사로 나선다.
이달 13일부터 올해 12월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무료로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