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교황과 교황청 소식을 전하는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에 한국어판이 추가된다고 8일 밝혔다.

한글날을 맞는 9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한국어판 서비스는 바티캉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한국어를 선택한 후 이용할 수 있다.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는 한국어판 추가로 37개국 언어, 13개의 문자로 교황과 교황청, 교회 생활에 대한 정보를 발행하게 된다. 

   
▲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