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한글날 연휴 이틀째인 10일,수도권 서울방향의 상습정체구간이 오후 6~7시 절정을 이루면서 늦은 밤 12~1시에 완전 풀릴 전망이다.
1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천안~오산과 기흥 동탄~신갈, 판교~양재 등 귀경길 상습정체구간이 이날 6시에 최대 혼잡할 것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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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귀경길 가장 막히는 피할 곳 "여기". 최대 혼잡 구간과 시간대를 피하는 게 상책이다./한국도로공사 제공 |
영동선은 횡계~속사, 장평~둔내, 여주~호법, 마성~안산 등이 가장 혼잡할 구간으로 지목됐다.
서해안선은 당진~서평택, 발안~팔곡, 목감~금천등이 구간으로 오후 7시 가장 혼잡한 이후 점차 풀릴 전망이다.
중부선는 남이~오창, 일죽~호번, 경안~산곡, 동서울~하남 등의 상습 병목구간이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서울방향 고속도로가 ‘가다 서다’를 반복 중으로 오후 6~7시 최대로 혼잡하다가 이후 점차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부 등 수도권 고속도로는 오후 6~7부터 가장 혼잡하고 밤 12시가 넘어 혼잡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해안선과 서울양양선은 밤 1시가 넘어서야 혼잡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경부선과 중부선, 양양선은 오후 3시 안성과 산곡, 강촌에서 혼잡이 각각 시작되며 영동선과 서해안선은 오후 2시 속사와 서평택부터 차량이 밀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