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영화 '사도'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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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사도'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MBN 뉴스화면 캡처. |
11일 영화 배급사 쇼박스 등에 따르면 영화 '사도'가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관객 6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개봉 26일여만의 기록이다.
이준인 감독의 작품 영화 '사도'는 영조와 사도세자 간의 이야기를 풀어낸 것으로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운명,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려냈다.
배우 송강호가 영조역을 맡았으며 사도세자는 유아인, 혜경궁 홍씨는 문근영 등이 맡아 개봉전부터 기대를 높인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