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53만명 응시…마지막 수능 모의고사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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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3 09:31:3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3 학생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가 13일 시행됐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전국 고3 학생 53만명이 응시, 전국 1839개 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수능 모의고사인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을 평가한다.
서울교육청은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참신하며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출제해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개인별 성적표는 28일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