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장애분야 협력' MOU
수정 2015-10-16 17:12:07
입력 2015-10-16 17:11:49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는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인천전략 이행 협력을 위해 ‘장애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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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양해각서 및 합의서 체결을 계기로 한국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개발원은 ‘직업재활훈련을 통한 라오스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에 연간 4만7000달러를 지원하게 된다.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과 캄펭 사이솜핑(Khampheng Saysompheng)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직업재활훈련을 통한 라오스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사회복지 전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