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원들 문방위전체회의 불참으로 전체회의 지연중
1월 5일 오전 10시 열리기로 한 문방위전체회의 개회가 전재희위원장을 제외한 한나라당의원의 불참으로 지연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전체회의 장소옆회의실에서 모종의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최종원의원은 "오늘 수신료인상안을 왜 오늘 처리하려고 하느냐 여당이 할짓이냐 지난 성명서
발표때 안하기로 했지않느냐"라고 미디어렙법안의 수신료연계처리 움직임을 질타했다.이러한 발언이 있자 전체회의에 참석했던 최시중위원장은 곧 바로 퇴장했다.
한나라당이 KBS수신료인상안을 연계할 경우 민주당의 반발이 극심할 것으로 보여 수신료인상안과 미디어렙법안의 처리여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전체회의 장소옆회의실에서 모종의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최종원의원은 "오늘 수신료인상안을 왜 오늘 처리하려고 하느냐 여당이 할짓이냐 지난 성명서
발표때 안하기로 했지않느냐"라고 미디어렙법안의 수신료연계처리 움직임을 질타했다.이러한 발언이 있자 전체회의에 참석했던 최시중위원장은 곧 바로 퇴장했다.
한나라당이 KBS수신료인상안을 연계할 경우 민주당의 반발이 극심할 것으로 보여 수신료인상안과 미디어렙법안의 처리여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