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전국 국립대학 사무국장 회의가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지난 16일 개최됐다고 서울과기대가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 국립대 39개교 및 국립대법인 2개교 사무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진행상황, 대학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한석수 교육부 대학정책실장은 “각종 대학 정책의 성공적 추진은 국립대학 사무국장들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진=서울과학기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