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빅뱅 승리와 의외의 친분…"훈남들끼리 통하네"
수정 2015-10-19 16:45:27
입력 2015-10-19 16:45:1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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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의 제작발표회에서 "승리가 축하한다는 말로 격려를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촬영 일정으로 바빠져 자주 만나지 못하니까 '왜 이렇게 바쁘냐'며 짜증을 내기도 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승리가 직접 검색을 해 잘 나온 사진을 보내주는 등 신경을 많이 써준다"며 "서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자리에서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태준, 둘 다 내 스타일" "훈남들끼리 친하네" "승리랑 친하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태준이 출연중인 KBS 2TV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