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국민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는 러시아 전략연구소와 공동으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러 협력에 있어서 씽크탱크의 역할’을 주제로 21일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한·러 수교 25주년과 국민대 유라시아연구소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코카레프 러시아 전략연구소 부소장, 루킨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한·러 관계 25주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 남·북·러 삼각협력, 북핵문제와 한·러 협력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