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영훈 열차 강의…대학생 부산행 기차 타고 현대사 기행
수정 2015-10-22 10:28:26
입력 2015-10-22 10:26:3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무궁화 열차서 오세훈 전서울시장, 이영훈 '대한민국역사' 저자 강연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국대학생포럼(회장 여명)은 대학생 80여명과 함께 24일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대한민국 현대사 기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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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시장은 ‘매력 있는 나라, 존경 받는 나라’를 주제로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 하게 된다. 이어 이영훈 교수는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한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부산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유엔 평화공원에서 이동욱 프리랜서 기자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6.25이야기’강연을 들은 뒤 지역 맛집, 광안대교‧해운대 등을 관광한 후 숙소로 들어간다.
숙소에서는 대한민국의 시사 이슈로 밤샘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날 참가자들은 경주로 이동해 월성원전과 포항제철을 견학 한 후 일정을 마무리 한다. 행사 모집 마감은 22일 24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