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예대,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초청 특강
수정 2015-10-22 13:46:43
입력 2015-10-22 13:45:51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서울 서대문구 교내 아트홀에서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초청 특강을 27일 개최한다.
‘예술과 소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서 고 사장은 예술의 중요성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관 서울문예대 총장은 “각계에서 바라보는 문화예술의 현재와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명사를 초청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수준을 끌어올리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양대 영화과 출신인 고 사장은 제일기획 Q채널 국장, 삼성영상사업단 방송본부 국장, 제3회 세계델픽대회 조직위원·이사를 거쳐 서울예술대 극작과, 추계예술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윤당아트홀 관장,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고 사장은 “소통은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요소다. 그러한 소통을 가능케 해주는 특별한 힘은 문화와 예술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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