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9일 보건의약 6개 단체장과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의료계 현장의 의견을 경청했다.

   
 

정 장관은 우리 사회에서 국민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은 최우선의 정책 목표‧가치이며 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과의 소통, 의료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이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각 협회는 보건의료 현장의 애로와 의견들을 설명하며 주기적으로 만나서 현장의 의견을 들어줄 것을 요청했고 정진엽장관은 각계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