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강대학교는 서울 마포구 교내 곤자가컨벤션에서 ‘85학번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 그리운 청년서강, 30년을 그리다’ 행사를 24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입학 30주년을 맞은 서강대 동문을 대상으로 침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서준섭 홈커밍데이 준비위원장(경영 85학번)은 “‘그리운 청년서강, 30년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처럼 보고 싶었던 동기들과 함께 30년 전 서강에서의 추억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했다.

서강대 85학번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