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IA(링컨 국제 아카데미)제공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대안국제학교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LIA(링컨 국제 아카데미)의 대안교육이 대학 진학이나 해외 유학의 새로운 교육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LIA에서는 미국 밥 존스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미국 학력인증을 받고 해외 대학으로 진학을 시키고 있다.

아울러 여유시간에는 중국어 교육, 방과 후 특별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기존 공교육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IA는 영미권 대학 진학뿐만 아니라 중국어권·싱가포르·홍콩 등 해외대학 을 위해 학생들이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대학진학까지 학생의 적성과 희망에 맞게 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학 map을 작성하고 성적과 적성의 변화에 따라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바꿔간다.

오삼천 교장은 “학생들의 입시 스트레스를 줄이고 국내외 유명 대학에 진학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 교장은 대원외고·용인외고 교감, 센테니얼국제학교 교장을 역임한 국내 및 해외대학 진학 전문가로 30년 교직생활에서 활동했다.

LIA는 미국·중국의 학제에 맞춰 가을학기에 신 학년이 시작된다. 학기 중에도 수시로 전입생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