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에 과거 한승연이 질투한 사연 밝혀져...무슨 일이기에?
수정 2015-10-25 15:43:50
입력 2015-10-25 13:39:5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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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승연은 "그래도 그가 잘 됐기에 카라가 지금도 나올 수 있는 거다. 나 혼자 해봤자 어차피 안 될 게임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승연 너무 착하네" "구하라도 마음 쓰였을 것 같다" "카라 지금은 잘 돼서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2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