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경기 용인시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한·아세안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난 19~23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을 포함해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브루나이 등 10개국 대학생 34명이 참가해 국가별 문제를 도출·분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이러닝 환경을 통해 학습하며 역량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의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ACU) 프로젝트’ 주협력대학으로 선정된 서울사이버대는 아세안 대학 학생들과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매년 학습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