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프로농구 인삼공사, 전자랜드 '징크스' 벗어나…단독 3위 등극

입력 2015-11-03 21:35:13 | 수정 0000-00-00 00:00: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가 인천 전자랜드를 제압했다.

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인삼공사는 전자랜드를 85-76으로 누르고 승리를 챙겼다.

2013년 3월17일부터 이어졌던 전자랜드 원정 8연패 부진의 사슬을 끊은 인삼공사는 이번 시즌 10승8패를 기록하며 단독 3위에 올랐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