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퍼니셔: 원 라스트 킬'. /사진=디즈니+ 제공
▲ '퍼니셔: 원 라스트 킬'
거칠고 잔혹한 핏빛 액션으로 악을 처단하는 도시의 심판자 프랭크 캐슬(퍼니셔)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블 텔레비전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은 복수를 넘어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으려던 ‘프랭크 캐슬’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다시 거대한 분노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1에서 감옥에서 탈출했던 그가 이후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증이 이어졌던 만큼, 이번 작품은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7월 개봉을 앞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도 핵심적인 활약이 예고돼 극장 관람 전 반드시 시청해야 할 작품으로 주목받는다. 배우 존 번탈이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 '웰컴 투 렉섬' 시즌 5
할리우드 톱스타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맥엘헨리가 해냈다. 온 세상이 응원할 수 있는 ‘언더독 신화’를 만들겠다는 야심 찬 포부로 영국 노스웨일스의 5부 리그 축구팀 ‘렉섬 AFC’를 인수한 두 사람은 3연속 승격이라는 믿기지 않는 역사를 썼다. 이를 통해 무려 40여 년 만에 팀을 영국 축구 챔피언십 리그에 출전시키는 기적을 일궈냈다.
경이로운 성공 신화를 밀도 있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웰컴 투 렉섬'이 시즌 5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은 빠르게 성장한 팀의 화려한 이력만큼이나, 그 이면에 숨겨진 선수들의 피땀 어린 일상과 감정적 사건을 세밀하게 그린다. 이번 시즌은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 '투치 인 이탈리아' 시즌2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스탠리 투치가 다시 한 번 이탈리아의 다채로운 맛과 향 속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어떤 나라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방법은 그 나라의 음식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그는 자신이 각별히 사랑하는 이탈리아의 풍요로운 땅과 사람 그리고 요리 사이에 얽힌 깊은 유대감을 찾아 경이로운 미식의 여정을 떠난다.
이번 시즌에서는 활기가 넘치는 나폴리를 시작으로, 신비로운 매력의 시칠리아, 마르케, 베네토 등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매혹적인 이탈리아 주요 지방들을 구석구석 살핀다. 각 지역 고유의 전통 레시피를 맛보고, 그 음식들 안에 스며든 흥미로운 서사를 탐미하는 시선은 힐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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