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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뷰] 2026 S/S '휴머노이드 컬렉션'…한세실업, 로봇의 TPO를 정의하다

입력 2026-06-18 15:01:13 | 수정 2026-06-22 17:43:09
이미미 부장 | buzacat59@mediapen.com
AI가 기업의 보도자료와 발표를 읽고, 핵심 전략과 메시지를 새로운 시각 콘텐츠로 재구성합니다.

[미디어펜 AI룸=이미미 기자] 의류 수출 전문 기업으로 잘 알려진 한세실업이 지난 8일 '퓨처 웨어 미디어 데이(Future Wear Media Day)'를 통해 제시한 ‘Future Wear’ 비전을 AI로 확장해봤다. 한세실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의류 시장을 선제적으로 선점하고, 테크 기반의 미래형 의류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날 공개된 한세실업의 휴머노이드 의류 콘셉트를 바탕으로, 2035년 미래형 로봇 의류 컬렉션을 프리미엄 패션 룩북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한세실업이 발표한 ‘Future Wear’ 비전에 따르면 로봇도 자신의 역할에 맞는 옷을 선택하는 시대가 열린다. 사람에게 직업과 TPO에 맞는 의복이 존재하듯, 휴머노이드 역시 기능과 환경에 최적화된 의류를 갖추는 것이 새로운 산업 표준이 된다는 것이다. 

Future Wear의 비전은, 휴머노이드 시대를 준비하는 의류 산업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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