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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큐토펫, 유기묘 보호소 후원·봉사…"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입력 2026-08-19 10:42:41 | 수정 2026-08-19 10:42:41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hy가 반려동물 토탈케어 플랫폼 ‘큐토펫(QtoPet)’을 앞세워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hy 반려동물 토탈케어 플랫폼 ‘큐토펫’이 유기묘 보호소 ‘경묘당’에 사료를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hy 제공



hy는 반려동물 토탈케어 플랫폼 ‘큐토펫(QtoPet)’이 유기묘 보호소 ‘경묘당’에 사료를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묘당은 노령묘와 장애묘를 전문적으로 돌보는 유기묘 보호소로,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고양이들에게 생활 공간과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큐토펫은 보호 중인 고양이들의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애니몬다’의 고양이 주식캔 약 4000개와 ‘펫쿠르트 건강하묘 프로젝트 냥’ 2종을 전달했다. hy 임직원들도 현장을 찾아 보호 공간을 청소하고 급식을 돕는 등 고양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hy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고양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큐토펫을 중심으로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큐토펫은 상품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반려동물의 생애 전반을 관리하는 토탈케어 플랫폼이다. 별도 온라인 몰을 통해 반려동물 전용 상품을 판매하며, AI 기반 건강 분석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등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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