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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연환경 돋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21일 견본주택 오픈

입력 2026-08-19 15:04:40 | 수정 2026-08-19 15:04:40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미디어펜=서동영 기자]건설명가 쌍용건설이 서울에 아파트를 공급한다. 교육·자연환경이 돋보이는 입지를 갖춰 주목을 받고 있다. 

쌍용 더 플랜티넘 서대문 조감도./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오는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서울시 서대문구 일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59·84㎡(이하 전용면적) 62가구다.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다.

분양 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해당지역), 26일 1순위(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를 비롯해 명지대 등 13개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학원가도 있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및 안산도시자연공원 등도 가까워 산책과 운동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홍제천과 주변 녹지축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사계절의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상품성도 눈에 띈다. 채광과 통풍,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전 가구에 개별창고도 체공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약 1.63대로 넉넉하다. 서울 도심 정비사업에서 충분한 주차공간을 갖추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실거주 편의성을 높인 차별점으로 꼽힌다.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신규 아파트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녹지 및 수변공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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