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영탁, ‘탁쇼5’ 전국투어 확정…서울→부산 간다

입력 2026-08-20 15:05:00 | 수정 2026-08-20 15: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영탁이 단독 콘서트 ‘탁 쇼5(TAK SHOW5)’를 전국투어로 확대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20일 영탁 공식 SNS를 통해 2026 단독 콘서트 ‘탁 쇼5’의 전국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가수 영탁의 '탁 쇼5'. /사진=어비스컴퍼니 제공



‘탁 쇼5’는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주,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구,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을 거쳐 내년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이어진다.

‘탁 쇼’는 영탁이 지난 2022년 시작해 매년 선보이고 있는 단독 콘서트다. 첫 공연 당시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번 ‘탁 쇼5’는 지난 1월 열린 ‘탁 쇼4’ 앙코르 콘서트 이후 약 9개월 만에 시작하는 새 시즌이다.

이번 공연에서 영탁은 기존 히트곡과 함께 오는 9월 발매되는 정규 3집 ‘고고(GOGO)’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투어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영탁은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정규 3집 ‘고고’를 발매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