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플레이미'와 '삼악도'. /사진=웨이브 제공
▲ '플레이미'
‘플레이미’는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정이현과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접었던 배우 지망생 강재온이 5년 만에 재회해 뮤지컬을 만들며 사랑을 배워가는 BL 로맨스 시리즈다. 홍석, 박성현, 신용석, 신준섭, 하요셉이 출연하고 YAN JINXIA와 원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21일 총 8회가 공개됐다.
▲ '삼악도'
영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의 비밀과 금기가 봉인된 폐쇄된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공포 미스터리다. 조윤서, 곽시양, 양주호, 임소영, 장의수가 출연하며 채기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폐쇄된 공간과 사라진 종교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며 마주하는 공포를 담았다.
▲ '와일드독'
영화 ‘와일드독’은 동생을 잃은 뒤 술과 마약을 끊고 가족과 농장을 운영하며 새 삶을 시작하려는 캐시가 지역을 장악한 빅캣의 함정에 다시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액션 스릴러다. 올랜도 블룸이 캐시를 연기하며 앤디 맥도웰, 가렛 딜라헌트, 스콧 헤이즈, 채플 오크스 등이 출연한다. 에숌 넬스와 이안 넬스 감독이 연출했다.
▲ '폭력스쿨'
태국 영화 ‘폭력스쿨’은 프랑스에서 돌아온 펭이 동생 판이 학교 갱단의 싸움에 휘말린 사실을 알게 된 뒤 함께 폭력 세력에 맞서는 이야기다. 두 형제의 거친 액션과 함께 힘의 의미와 형제애를 그린다. 넷 시라폽 마니티쿤이 출연하고 포이 아논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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