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측은 24일 현빈, 정우성, 우도환이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사진=엘르 제공
공개된 화보는 흑백을 중심으로 세 배우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았다. 단체 화보에서는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는 세 사람이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고, 개인 화보에서는 편안한 포즈부터 강렬한 눈빛까지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시즌2에서 달라진 캐릭터와 촬영 현장에 관한 이야기도 전했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사진=엘르 제공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현빈이 백기태 역을 맡고 정우성, 우도환이 함께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시즌2에서는 권력의 정점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와 이를 막으려는 인물들의 대립이 주요 축을 이룬다. 현빈, 정우성에 이어 우도환이 합류하면서 세 인물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배우 우도환, 현빈. /사진=엘르 제공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9월 9일과 16일, 23일 각각 2회씩 총 6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