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서동영 기자]433가구 및 단지 내 상가 전 가구·전 호실 조기 완판에 성공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점등식./사진=대우건설
2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준공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오는 31일부터 약 2개월간 입주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충남 논산시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총 6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논산시 최고층 높이인 29층으로 설계되어 일대를 대표하는 마천루 랜드마크로 완성됐다.
준공을 앞두고 진행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는 단지 조경과 세대 내부 마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에 대해 호평이 쏟아졌다고 한다. 현장을 방문한 입주예정자들은 대우건설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 완성도 높은 시공 품질과 쾌적한 단지 환경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2023년 10월 분양에 나선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푸르지오'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와 상품성을 앞세워 433가구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뒤이어 공급된 단지 내 상가 역시 탄탄한 입주민 고정 수요와 미래가치를 인정받으며 전 호실 조기 완판을 달성했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Bay(베이) 이상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푸르지오만의 특화 조경인 '그리너리 스튜디오'와 석가산, 물놀이 놀이터, 산책로가 조성되며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독서실,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완비됐다. 또한 KTX 논산역, 연무IC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사전점검 당시 완성도 높은 시공과 고급스러운 마감재에 대해 입주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호평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2개월간 입주지정기간 동안 입주민들이 차질 없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