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일리윤이 병의원 유통 전용 라인 ‘더마 엑스퍼트 프로’를 론칭하고 첫 신제품으로 ‘베리어 리커버리 버블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일리윤 베리어 리커버리 버블 클렌저./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더마 엑스퍼트 프로는 병의원 처방 및 상담 환경에 맞춘 일리윤의 전문 더마 라인이다. 피부 장벽 연구 데이터와 실제 진료 현장의 인사이트를 집약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민감성 피부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첫 제품인 ‘베리어 리커버리 버블 클렌저’는 0세 영유아부터 민감성 피부, 피부과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까지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약산성 폼 클렌저다. 세정 과정에서 무너지기 쉬운 피부 장벽과 유수분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4중 세정력 검증과 10가지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마쳤다. 자외선 차단제 세정까지 저자극으로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일리윤이 지난 8월 피부과 전문의들과 함께 발족한 ‘일리윤 상품 개발 연구회’의 첫 연구 성과물이다. 연구회는 진료 현장의 환자 피부 고민과 임상적 조언을 제품 기획·개발 단계부터 직접 반영하는 전문가 자문 조직이다.
일리윤은 향후 상품 개발 연구회와의 협업을 정례화해 전문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병의원 내 ‘더마 엑스퍼트 프로’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전문 더마 코스메틱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더마 엑스퍼트 프로 베리어 리커버리 버블 클렌저’는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및 피부과를 포함한 국내 주요 병의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