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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OTT] ‘더 커뮤니티2’, 웨이브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전작 대비 6배↑

입력 2026-09-08 16:25:00 | 수정 2026-09-08 16:41:4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공개 첫 주말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에 올랐다.

웨이브는 8일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의 공개 첫 주말 신규 유료가입 견인 성과가 시즌1 같은 기간보다 약 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사진=웨이브 제공



지난 4일 처음 공개된 ‘더 커뮤니티2’는 각 팀에 서로 다른 자원과 권한을 부여해 거래와 갈등을 유도하는 ‘자원 전쟁’을 담았다. 웨이브는 앞서 ‘피의 게임X’로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서바이벌 예능의 흥행을 이어갔다.

1·2회에서는 각 팀이 보유한 자원과 권한, 숨겨진 역할이 차례로 공개됐다. 블랙팀 벡터(정재호)는 식료품과 정보를 유통하는 인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타운의 갈등을 조장해 발생한 수익을 개인 상금으로 얻는 ‘군수업자’로 밝혀졌다.

다른 팀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도청 장치와 타 그룹에서 활동하는 블랙팀 협력자의 존재도 암시됐다.

레드팀 마이야르(승우아빠)는 숙소에 숨겨진 퀴즈를 풀고 커뮤니티 센터에 감춰진 군수업자의 비밀 금고를 추적했다. 자신의 정체와 금고를 숨기려는 벡터와 이를 쫓는 마이야르의 대결이 2회 마지막을 장식했다.

‘더 커뮤니티2’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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