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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여수 편 피날레…박군·윤수현 출격

입력 2026-09-13 00:05:00 | 수정 2026-09-13 00: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박서진과 박군, 윤수현, 미스김, 유민이 ‘전국노래자랑’ 여수 편을 찾는다.

13일 KBS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 1TV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2182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편’으로 꾸며진다. 녹화는 진남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전국노래자랑'. /사진=KBS 제공



윤수현은 ‘니나노’로 공연의 문을 열고 박군은 ‘땡잡았다’를 부른다. 미스김과 유민은 각각 ‘옆구리’와 ‘야 좋냐’를 선보이며, 박서진은 ‘지나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여수 지역 참가자들의 무대도 공개된다. 44세 주부와 초등학교 6학년 딸로 구성된 모녀 팀은 ‘어젯밤 이야기’와 왁킹 댄스를 선보인다. 35세 아빠와 6살 딸은 ‘안동역에서’와 ‘캐치캐치’를 부른 뒤 댄스 공연을 펼친다.

크루즈 진행자로 활동하는 참가자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선곡한다. 시니어 모델을 준비 중인 57세 참가자는 런웨이 워킹을 선보이고, 진행자 남희석과 앙드레김 패션쇼의 피날레 포즈를 재현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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