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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요정' 김다현, 생애 첫 헌혈…‘뿌하 캠페인’ 15번째 주자

입력 2026-09-16 18:05:00 | 수정 2026-09-16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다현이 생애 첫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16일 홍보대사 김다현이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이하 ‘뿌하 캠페인’)의 15번째 주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다현. /사진=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제공



김다현은 헌혈의집 서울역센터를 찾아 헌혈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처음 헌혈한 김다현은 더 많은 사람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도록 생명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해준 김다현 홍보대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직 헌혈을 경험하지 않은 분들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생명나눔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뿌하 캠페인’은 지난 7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첫 주자로 시작됐다. 오는 10월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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