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에쓰오일은 오는 10월 14일까지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선 △경영전략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재무 △수급 △공정 △설비기술 △안전환경 등 분야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은 직무에 따라 서울 본사와 마곡 TS&D센터, 울산 온산공장 등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대학(원)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가 모집 대상이며, 채용은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인공지능(AI) 역량검사, 1·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세부 지원 자격과 직무별 요건, 전형 일정 등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쓰오일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별 전문성을 갖춘 신입 인재 확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