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리센느, '위드'로 차트 싹쓸이…2시간 만에 멜론 1위

입력 2026-11-04 09:15:00 | 수정 2026-11-04 09:1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리센느가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4일 리센느가 전날 오후 6시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의 타이틀곡 ‘위드(With)’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룹 리센느. /사진=더뮤즈 제공



멜론에 따르면 ‘위드’는 발매 2시간 만인 전날 오후 8시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수록곡도 동반 상승했다. ‘위드’를 비롯해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 등 신보 수록곡 5곡이 멜론 톱100 톱10에 진입했다. 멜론 핫100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신보 수록곡이 이름을 올렸다.

‘위드’는 벅스 실시간 차트와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펄스’는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앨범명처럼 서로를 만나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감정과 연결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위드’는 오랫동안 꿈꿔온 상대와 마주하는 순간을 서정적인 도입부와 힘찬 후렴으로 풀어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