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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북간 물품 수출입 통제…감시대상 품목 작성
입력 2016-03-08 15:31:57 | 수정 2016-03-08 15:32:30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우리 정부는 8일 대북 독자제재로서 “금융제재 대상에 김영철 대남 비서, 박도춘 전 비서를 포함한다”고 밝히면서 북한 제재대상과 외환·금융거래를 금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해당 대상들에 대하여 국내자산을 동결한다는 조치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남북간 물품 수출입 통제도 강화된다. 우리 정부는 감시대상 품목을 작성해 통보할 계획이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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