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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거절한 도우미 목졸라 살해한 20대 영장
입력 2016-03-10 21:23:18 | 수정 2016-03-10 21:23:30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키스를 거절해 화가나 노래방 도우미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검거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10일 노래방 도우미를 살해한 A씨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경기도 시흥의 한 주택에서 노래방 도우미 여성 B씨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잠들어 있던 B씨에게 키스했는데 저항하자 화가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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