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최태준, 지코와의 '절친' 인증샷 화제...'인기 이용하고 있다는 농담 할만하네'
입력 2016-03-27 13:09:10 | 수정 2016-03-27 13:30:2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지코 인스타그램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최태준이 지코와의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지코의 인스타그램에서 함께 찍은 사진 속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가수 정준영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에서 최태준은 "지코의 인기를 이용하고 있다"는 농담을 던졌던 바, 실제로는 '절친'이기게 그런 너스레도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지코와 함께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췄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AI로 체질 바꾼 통신3사… 올해 영업이익 '5조원 시대' 기대
looks_two
유통가 2분기 실적 훈풍 기대…업태별 명암은 엇갈려
looks_3
"짓기만 해선 못 번다"…'디벨로퍼' 옷 입는 건설사들
looks_4
"초복 몸보신은 집에서"…식품업계, 보양식 수요 선점 나서
looks_5
미국도 금리인상 가능성 '솔솔'...한은 7월 금리인상 유력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