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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국적 외국인, 삼성병원 응급실서 '메르스 의심' 진단
입력 2016-04-13 10:43:46 | 수정 2016-04-13 10:50:26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최근 한국에 입국한 아랍에미리트 국적의 메르스 의심환자가 13일 서울 강북삼성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메르스 의심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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