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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갑 초접전 전망…이채익 새누리 42.0%-심규명 더민주 41.7%
입력 2016-04-13 18:31:18 | 수정 2016-04-13 18:34:48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울산 남구갑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3일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채익 새누리당 후보자가 42.0%, 심규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7%의 득표가 예상되 초접전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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