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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광주 광산구을 개표율 28.7%…'박근혜 저격수' 권은희 "유력"
입력 2016-04-13 22:14:35 | 수정 2016-04-13 22:14:35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3 총선 광주시 서구을 개표 진행 결과, 오후 10시 10분 현재 개표율은 28.7%로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가 51.1%,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후보가 42.3%로 집계돼 서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저격수를 자처하며 총을 겨눈 합성 포스터를 SNS에 올렸다 논란이 일자 이를 삭제하고 유감을 표명한 바 있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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