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제조 사업부문 물적 분할키로
입력 2016-05-04 14:38:34 | 수정 2016-05-04 14:39:18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한화큐셀은 3일 태양광 모듈제조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한화큐셀코리아와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화큐셀 측은 "투자 리스크 분산 및 사업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이 보유한 충북 음성 태양광 모듈공장을 분할해 별도법인으로 만든 뒤 분할된 공장을 한화큐셀코리아에 합병하게 된다는 한화큐셀코리아 관계자의 설명이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호남 팹 인프라 속도전...건설기계 업계, 내수 돌파구 열리나
looks_two
주가 '출렁' 삼성, '턴키 서비스' 부각… 이재용, 선밸리서 글로벌 영업
looks_3
K-조선, 캐나다 대신 1600조 미국 함정시장 공략
looks_4
미국 발 뻗는 컬리…해외서도 '샛별배송' 판 깐다
looks_5
"천지개벽 기대감에 실수요·투자수요 몰려"…서울 '뉴타운' 청약 후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