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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 등 반기문 테마주, 자정 기자회견 앞두고 급등

입력 2016-06-09 10:13:42 | 수정 2016-06-09 10:15:34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테마주가 반 총장이 우리 시간으로 9일 자정 뉴욕 유엔 본부에서 예정된 출입 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가진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10시13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 대비 7.05% 오른 8650원을 기록 중이다. 광림과 쌍방울, 성문전자. 씨씨에스 등 다른 반 총장 테마주도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실은 반기문 총장이 내일 새벽 0시 안전보장이사회 앞 회견장에서 최근 각종 국제현안에 대한 유엔출입기자들의 질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일 회견에서 반 총장은 특히 지난달 한국방문때 제기된 대선 출마 논란과 관련해 유엔 복귀 이후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반 총장이 대선 출마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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